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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머스크 리스크’에 테슬라 주가 초토화

테슬라 주가가 17일(이하 현지시각) 미국 뉴욕 증시에서 2.19% 떨어진 576.83달러로 장을 마감했다.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(CEO)가 전날 모호한 트윗으로 가상화폐 시장에 충격파를 안긴 지 하루 만에 테슬라 주가도 하락한 것이다. 유명 투자자 마이클 버리가 테슬라 주가 하락에 베팅했다는 소식도 투자 심리를 위축시켰다. 버리는 17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(SEC)에 5억3400만달러(6080억원)에 달하는 테슬라 풋옵션 80만100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신고했다. 풋옵션은 […]